04/06/10 결국엔 이룰수 없는 짝사랑....
결국엔 이뤄질수 없는 사랑이었을 뿐.....

이젠 삶에 대한 의미가 없어졌고

이젠 살고 싶은 생각도 없고

그냥 대충 몸을 과로 시켜서 운전하다가 죽었음 하는 바램밖엔......

바보같은 놈이라고 말해도 상관없어요...이젠 힘들어서 내가 견딜수 없어요

........
by Sylphid。 | 2010/04/06 18:47 | 미분류 | 트랙백 | 덧글(0)
04/02/10 ㅎ ㅏㅇ ㅏ...

가슴이 찢어지는 거 같아.....

말을 하려고 해봤는데도....목에서부터 나오질 않고

또 가슴만 쥐어뜯으면서 울고 있는 내 모습....

얼마나 ......흉할까

사랑이 뭐라고......짝사랑이 뭐라고 날 이렇게 힘들게 하냐구

흑흑흑흑흑흑

by Sylphid。 | 2010/04/02 17:20 | ☞짝...사랑?!☜ | 트랙백 | 덧글(0)
03/10/10 놓치고 싶지 않아.....
I don't wanna let you miss anymore.

좋아하는 사람이 다시 생겼습니다.......이젠

너무 힘들어서 반쯤 죽었고 반은 미친 상태에 빠진듯한 느낌...

더 이상 놓치고 싶지 않아요

그대만을 언제까지나 사랑하며 살겠어요

by Sylphid。 | 2010/03/10 21:19 | ☞짝...사랑?!☜ | 트랙백 | 덧글(0)